전체 글91 The Core of AIAG Control Plan 1st Edition: What is PTC (Pass-Through Characteristic)? The Core of AIAG Control Plan 1st Edition: What is PTC (Pass-Through Characteristic)?In March 2024, the automotive quality paradigm shifted significantly with the release of the AIAG APQP 3rd Edition and the standalone Control Plan (CP) 1st Edition. Among the many updates, one keyword stands out as a game-changer for suppliers: PTC (Pass-Through Characteristic).For years, many Tier-1 suppliers h.. 2026. 5. 12. What is CT, TT, LT, and ST For those working in automotive quality and production, these terms are part of our daily lives. However, even for experienced professionals, it’s surprisingly common to get tongue-tied when someone suddenly asks for a clear definition.Let's break down these confusing terms once and for all.1. Cycle Time (CT)Cycle Time is the time required to produce one unit of a product within a minimum produc.. 2026. 5. 12. AIAG CP(control plan) 1판의 핵심 'PTC(Pass-Through Characteristic, 통과특성) 안녕하세요 품질쟁이 해월입니다 2024년 3월, 자동차 산업의 품질 관리 AIAG APQP 3판과 Control Plan(CP) 1판이 개정 적용되었습니다. 이번 개정의 가장 강력한 키워드는 단연 PTC(Pass-Through Characteristic, 통과특성)입니다.그동안 많은 부품사가 "하위 협력사에서 발생한 SUB 조립 특성이나 열처리 도장 부적합등에 대하여 받아서 조립만 하는 우리가 어떻게 책임지느냐"며 억울함을 호소해 왔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기준은 냉정합니다. "당신의 공정을 그대로 통과했다면, 그 결과물은 전적으로 당신의 책임이다"라는 일방적인 통보이자 관리주체의 변경임을 각인과 같습니다.사후 약방문식 대응이 아닌, 생존을 위한 PTC 관리 전략을 해부해 봅니다. 1. PTC의 정의: .. 2026. 5. 12.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변화와 협력사 대응 전략 (전기차 시대 중심) 안녕하세요 품질쟁이 해월입니다바야흐로 전기차의 시대입니다 아직일부는 아니다라고 하시지만 이미 전기차는 우리의 생활속에 깊숙하게 들어와있습니다.그러면 우리는 전기차 시대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변화와 협력사 대응 전략 (전기차 시대를 중심으로)2026년 현재, 자동차 산업은 단순한 이동 수단의 제조를 넘어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와 전기차(EV)로의 대전환이라는 역사적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을 비롯한 글로벌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업체들은 공급망 전체에 걸쳐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품질 완결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연기관 부품 비중이 높았던 협력사들에게 이러한 변화는 위기이자, 동시에 기술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중대한 기회입니다. 본 리포트에서는 .. 2026. 5. 11. 품질경영-현장의 리더십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품질 이슈를 풀어보는 품질쟁이 해월입니다 제조 현장을 돌아다니다 보면 많은 중소기업의 품질(모든)부서장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고민이 있습니다.“사람이 없다”, “가르쳐도 안 된다”, “결국 내가 해야 빨리 끝난다.”특히 납기 압박과 품질 불량이 동시에 터지는 순간, 리더십의 이상론은 쉽게 무너집니다.현장은 곧 전쟁터가 되고, 부서장은 가장 먼저 작업복을 입고 직접 불량을 선별하며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합니다.문제는 바로 여기서 시작됩니다.단기적으로는 위기를 넘길 수 있습니다.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조직이 점점 더 리더 한 사람에게 의존하게 되고, 결국 “리더만 바쁜 조직”, “성장하지 못하는 조직”이 만들어집니다. 1. 중소기업 현장의 가장 흔한 함정“내가 하는 게 제일 빠르다”많은 .. 2026. 5. 10. 품질경영-8D와 5Why 안녕하세요 품질쟁이 해월입니다자동차 1차 사에서 부적합이 발생하면 대부분 유무선으로 ncr/부적합 통보서를 받게 됩니다. 협력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이 제출한 또는 고객제출을 위해받은 8D 리포트를 열어보면, 마치 약속이나 한 듯 '작업자 부주의'라는 결론으로 귀결되는 5Why 기법이 빼곡히 적혀 있습니다. 하지만 심사원의 눈으로 본 중소기업의 현실은 시스템 혁신이 아닌 '책임 전가'와 '문서 놀이'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1. 질문의 화살이 엉뚱한 곳을 향하는 '방향의 오류'중소기업 현장에서 5Why가 실패하는 가장 치명적인 이유는 질문의 화살표가 시스템이 아닌 '사람'을 향하기 때문입니다. 가짜 5Why: "작업자가 왜 실수했는가?" → "주의력이 부족해서" → "교육이 미흡해서". 진.. 2026. 5. 10.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