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관리91 품질경영-시정(Correction),시정조치(Corrective Action),예방조치(Preventive Action) 안녕하세요 품질쟁이 해월입니다 오늘도 현장에서 품질 시스템과 씨름하며 더 나은 시스템을 고민하고 있습니다.오늘은 품질경영의 영원한 논의대상인 "시정"과 "예방조치" 프로세스에 대한 치명적인 착각에 대하여 논의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기업이 여전히 라는 이름의 절차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무를 깊이 들여다보면, 이 용어들이 혼용되면서 시스템이 겉도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제대로 된 시스템이 자리 잡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오늘은 우리가 흔히 착각하는 '시정'과 '조치'의 차이를 명확히 짚어보고자 합니다.1. 퀴즈: 올바른 문서 명칭은 무엇일까요?다음 중 시정조치 또는 예방조치에 대한 올바른 문서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가. 시정 및 예방조치 프로세스나. 시정조치 및 예방조치 프로세스다. 시.. 2026. 5. 26. 품질경영-ISO 심사원 되기?? N년차 심사원이 직접 알려주는 이상과 허상 안녕하세요 품질쟁이 해월입니다 구인구직 또는 헤드헌팅을 통하여 들어오는 이력서를 보면 대부분의 이력서에는 ISO심사원, 국제심사원, 심사대응등등의 자격과 이력이 빼곡하게 적혀 있습니다 이런 인제가 다 오다니 .....그러면서 실제 면접을 보면 100이면 95는 전부 이력서의 한줄을위한 교육이나 이상을 쫒아 심사원도 아닌 심사원(보)이라는 문을 두드려본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ISO 9001, 45001, 14001, 37001, 27001... 참으로 많은 ISO 규격이 존재하며, 그만큼 많은 심사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인증심사원 자격 취득은 단순히 교육을 이수하는 것 이상의 '전략적 네트워킹'과 '인내'가 필요한 과정입니다. 인터넷상의 수많은 합격 수기와 현실적인 실패 사례를 분석하여, 품질 전문가.. 2026. 5. 25. 품질 주재원 리스크3-미국의 I-485강화, 고숙련·고임금 중심 H-1B 개편이 가져올 나비효과 안녕하세요 품질 쟁이 해월입니다 해외법인의 품질 주재원들의 걱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고객사와 필드 품질 문제만으로도 머리가아픈데, 이제는 품질 주재원들과 자녀 그가족들의 비자문제까지 조금씩 증가되어 당사자들을 더욱 힘들게 합니다 그 3번째 이야기로 비자 정책에 대하여 세부적으로 파악해 보겠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미국의 정책을 명확하게 따르면서 품질 주재원들의 위치를 확보하는 방법이필여해 보입니다 미국 정부의 최신 이민 및 비자 정책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자국 내 첨단 제조 공급망 구축(In-shoring), 그리고 자국민 고용 보호와 기술 안보라는 다층적인 목적 아래 급격히 재편되고 있습니다.앞서 요약해 드린 세 가지 핵심 이슈인 ① 영주권 신분 조정(I-485) 심사 정책 변화, ② 고.. 2026. 5. 24. 품질 주재원 리스크2 - 동반 자녀 F-1 비자 규제 강화, 동일학위 중복 금지, 4년 내 학업 제한, Day-1 CPT 금지까지 안녕하세요 품질 쟁이 해월입니다 . 날씨가 본격적으로 여름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품질 주재원들의 영주권 비자신청과 더불어 또 하나의 리스크 동반 자녀들의 또는 유학중인 자녀들의 F-1관련 이슈가 함께 떠오르고 있습니다 당사에도 해외법인과 (특히 미국법인) 품질 주재원들과 함게 동반자녀들이 미국에서 학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의 강화된 비자정책에 맞추어 대응방향과 변화된 사항을 알아봅시다 미국 영주권 신분 조정(I-485) 제한 예고에 이어,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유학생들의 근간이 되는 F-1 학생비자 제도마저 전면 개편하는 최종 규정안을 백악관 관리예산국(OMB)에 제출했습니다.이번 개편안의 핵심은 수십 년간 유지되던 '체류 기간(Duration of Status, D/S)' 제도의 폐지.. 2026. 5. 24. 품질 주재원 리스크1- 영주권 신청 난항, (PM-602-0199) 미국 영주권 I-485 신청 비자 정책 강화. 안녕하세요 품질 쟁이 해월입니다 이번 휴무는 부처님 오신날을 기준으로 온누리에 평화가 아닌 미국 주재원들로부터 걱정과 우려가 먼저 도착합니다. 당사에서도 해외법인 품질주재원들이 다수 파견되어 있습니다. 이번달에도 프로젝트 품질 지원으로 출장을 가야 하는 상황이구요. 일부 품질 주재원들은 영주권을 신청하고 애기들 교육때문에 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영주권제도가 바뀌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현명하게 진행해야할까 한번 알아봅도록 하시지요.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최근 미국 이민법 전문 매체와 주요 언론을 통해 보도된 것처럼, 미 시민이민서비스국(USCIS)은 미국 내 체류 상태에서 영주권을 취득하는 '신분 조정(Adjustment of Status, I-485 신청)'을 원칙적으로 제한하고, 본국.. 2026. 5. 24. ISO45001 심사 - 뜻하지 않은 마인드의 인재와 조우 안녕하세요 품질 쟁이 해월입니다 오늘은 수도권에서는 조금많이 떨어진 충남지방에 ISO45001 심사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이곳도 국내 이름만들어도 아!~~~하는 곳이지요. 준비된 안전관리 프로세스와 절차를 검토하다보니 중소기업에서 늘 보던 것 과는 조금은 다르고 해당 조직에 딱 적합하고 구조가 안정되어 있는 프로세스 절차 규정을 볼수 있었습니다 안전보건 담당에게 물어보니 ISO 인증을 받기 위하여 컨설팅을 받아야 좀더 쉽고 수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평소 자기소신이 강한 사람이어서 직접 하나하나 배워보고 싶어 먼저 ISO 45001 실무과정과 내부심사원과정을 교육을 받았고, 꼭 컨설팅 지도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본인 스스로가 표준을 보면서 준비를 하였다고 한다. 현재 조직에 보유하고 있는 .. 2026. 5. 24. 이전 1 2 3 4 5 6 7 8 ··· 16 다음